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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공간에서 마주한 ‘숨은그림찾기’

뜻밖의 공간에서 마주한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프로그램은 서울시청 1층 안내데스크 왼쪽 배너 앞에서 모여서 시작한다. 서울시청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해봤다. ‘숨은그림찾기’는 시청 안 예술작품을 둘러보는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2012년 10월 신청사 ...
‘서울시청 안 예술작품’ 무료 해설투어 신청하세요!

‘서울시청 안 예술작품’ 무료 해설투어 신청하세요!

서울시청사 앞에 세워진 선물상자 작품 서울시는 7일부터 30일까지(매주 월‧화‧수요일) 시청사 내 설치되어 있는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문해설자(도슨트)와 함께 서울시청 곳곳...
시청에서 숨은 그림찾기 ‘신청사 예술작품 투어’ 코스

시청에서 숨은 그림찾기 ‘신청사 예술작품 투어’ 코스

김봄의 ‘남산’을 감상하는 사람들 알고보면 서울시청 신청사에서도 유명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청 입구에서부터 직원들이 다니는 복도까지 시청 곳곳이 문화공간이다. 이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숨은그림찾기’다. ‘숨은그림찾기’ 안내서(좌), 전수천의...
우리 동네 낡은 담장에 달토끼가 뜬 사연

우리 동네 낡은 담장에 달토끼가 뜬 사연

신중초등학교 벽화에 야간 조명이 비친 모습 서울 서초구는 낡은 담장, 지하보도, 경부간선도로 하부 등을 거대한 캔버스 삼아 갤러리로 꾸미는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초구 32개소에 대해 스토리가 있는 아트벽화, 개성 있는 입체조형물,...
지금 서울역 뒷동네에선 무슨 일이?

지금 서울역 뒷동네에선 무슨 일이?

서울의 오래되고 낡은 동네들이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니라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형태로 변신을 시도한다. 서울형 도시 재생 지역 중 제일 먼저 서울역 서부 지역을 찾아가본다. 빌딩이 즐비하게 들어선 서울역 앞 동네와 달리 우리나라 근현대 생활상이 ...
‘벌써 3년’ 인기 높은 경로당 코디네이터

‘벌써 3년’ 인기 높은 경로당 코디네이터

공원경로당 게이트볼대회 기념 촬영 경로당코디네이터(☞경로당 코디네이터를 아시나요?)인 윤미선, 노미영 씨. 오늘은 ‘공원경로당’에 가는 날이다. ‘제2회 게이트볼 대회’를 주관하기 위해서이다. 작년에 시작했으니 올해가 두 번째 대회다. 세수하고 화장하며 꽃단장하려니...
오늘 점심은 미술관이 쏜다!

오늘 점심은 미술관이 쏜다!

좀 이른 점심시간, 삼삼오오 모여 어디론가 향하는 한 무리의 직장인들이 보인다. 인근 식당을 찾아가는 길이겠지 하며 무심히 지나치려다 보니, 그들이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덕수궁. '점심시간에 왜 덕수궁을? 날도 추운 12월에?' 궁금한 마음에 따라가 보니 바로 ...
서울 시민들의 비밀의 정원

서울 시민들의 비밀의 정원

한강의 섬 중에서 세 번째로 크다고는 하나 선유도는 그렇게 큰 섬은 아니다. 하지만 이름인 '선유(仙遊)'의 기운 때문일까.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이곳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시간의 태엽은 느려지고 공간감도 일상과 달라진다. 아무런 계획 없이...
폭우도 젊은 작가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폭우도 젊은 작가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2011아시아프(ASYAAF: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의 주제는 ‘예술, 내 삶에 들어오다’이다. 공모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대학생과 30세 미만의 청년작가 700여 명이 당당한 원석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시아프는 젊은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