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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만든 영상이 서울로와 지하철에 나온다!

와~ 내가 만든 영상이 서울로와 지하철에 나온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과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공모’...5월 19일까지 우선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
서울에 숨겨진 공공미술 찾아라! 시민발굴단 모집

서울에 숨겨진 공공미술 찾아라! 시민발굴단 모집

서울시가 ‘공공미술시민발굴단’을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가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공공미술 작품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더 많은 시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모집한다. 올해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건축물 미술작품의 오늘’이란 주제...
서울시립미술관 작품이 우리동네로 찾아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작품이 우리동네로 찾아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의 찾아가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구로구의 갤러리 구르지 서울시립미술관과 구로구 구로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SeMA Collection :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이 현재, 구로근린공원에 위치한 ‘갤러지 구르지’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은 미술관’이라...
지하철역인가, 미술관인가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지하철역인가, 미술관인가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정원이 있는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서울시는 지난 3월 14일,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을 개장했다. 서울의 가장 일상적인 공간 중 하나인 지하철역이 세계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지하예술정원을 중심으로 ...
“맛집 말고도 볼거리 많아요” 이태원 골목 산책

“맛집 말고도 볼거리 많아요” 이태원 골목 산책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새롭게 변신 중인 녹사평역. 이곳을 중심으로 주변 이태원 골목투어에 나서보았다. 지루했던 겨울이 지나고 왠지 기분 좋은 봄이 오고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불청객이지만 파란 하늘이 유난히 돋보이는 날이면 어김없이 사진기 하나 ...
새봄에 알차게 배워 봄! ‘시민무료교육’ 정보 대방출

새봄에 알차게 배워 봄! ‘시민무료교육’ 정보 대방출

모두의학교 새봄의 설렘과 함께 배움의 기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모집을 속속 시작하기 때문인데요. 뻔한 교육이 아닌 조금은 색다른 프로그램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모두의학교...
미리 엿본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3월 개장

미리 엿본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3월 개장

녹사평역의 지하 1~5층 역사는 현재 공공예술작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녹사평역 2번 출구로 나와 걷다 보면 경리단길이 나타난다. 이태원 경리단길은 요즘 SNS, 방송에 나온 핫한 음식점들이 즐비하여 많은 커플, 가족, 외국인들까지 찾아오는 곳이다. 맛집 외에도 빈티지...
뜻밖의 공간에서 마주한 ‘숨은그림찾기’

뜻밖의 공간에서 마주한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프로그램은 서울시청 1층 안내데스크 왼쪽 배너 앞에서 모여서 시작한다. 서울시청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해봤다. ‘숨은그림찾기’는 시청 안 예술작품을 둘러보는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2012년 10월 신청사 ...
발 밑의 반짝이는 예술작품, 신영동 육교 ‘자하담’

발 밑의 반짝이는 예술작품, 신영동 육교 ‘자하담’

신영동삼거리 육교가 공공예술작품 '자하담'으로 변신했다 25년 동안 건너다니는 공공시설물의 기능에 충실해왔던 육교가 그 기능을 넘어 새롭게 공공미술 작품으로 변신한 곳이 있다.  종로구에서 가장 오래된 육교이자 신영동, 평창동, 부암동 세 지역을 연결하는 '신영동삼...
오래된 육교길이 예술 카펫으로 변신! 여긴 어디?

오래된 육교길이 예술 카펫으로 변신! 여긴 어디?

종로구 신영동 삼거리 육교 바닥에 펼쳐진 공공미술 작품 ‘자하담(紫霞談)’ 종로구에서 가장 오래된 육교이자 신영동‧평창동‧부암동을 연결하는 신영동삼거리 육교가 공공미술 작품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1994년에 완공된 신영동삼거리 육교는 종로구에 남아 있는...